[예능 SCENE] ‘한끼줍쇼’ 황민현 “부산서 닭꼬치 먹다가 길거리 캐스팅 돼”

예능 2019. 05.16(목) 09:52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한끼줍쇼’ 황민현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한혜진 황민현이 출연했다.

이날 황민현은 “18살에 데뷔했다. 부산에서 길거리 캐스팅 됐다. 광안리 출신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경규는 “고향 사람 아니냐”며 매우 반가워했다.

황민현은 “학교 앞에서 닭꼬치 먹다가 캐스팅 됐다”라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닭꼬치를 안 먹고 바로 하교했다면 이 자리 없었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인생이 닭꼬치네. 닭꼬치 볼 때마다 인사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