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엠카운트다운', 오늘(16일) 레이디스코드·EXID·위키미키 '컴백 맞대결'
2019. 05.16(목) 09:54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엠카운트다운' 619회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보적인 걸그룹 3팀이 대거 컴백하며 무대를 화려하게 만들 예정이다.

16일 방송될 케이블TV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는 가을로 가는 기차, 김동한, 남우현, 뉴이스트, 더보이즈, 동키스, 레이디스코드, 밴티드, 베리베리, 소유, 오반, 타겟, 앤씨아, 엔플라잉, 오마이걸, 왈와리, 위키미키, 유승우, EXID, 임지민의 무대가 그려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당당한 카리스마 EXID와 3년만에 돌아온 레이디스코드, 틴크러쉬 위키미키의 컴백 무대가 준비돼 있다.

EXID는 새로운 앨범인 'WE'의 타이틀곡 'ME&YOU'로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며, 뉴트로 펑크 'FEEDBACK'으로 돌아 온 레이디스 코드는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강한 중독성을 지닌 음악과 무대로 약 3년만에 팬들과 조우한다.

또 위키미키는 펑키한 트랙에 반복적이고 귀여운 훅이 매력적인 곡 'Picky Picky' 무대를 통해 당당하고 파워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걸그룹들의 컴백 러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무대를 빛낼 남자 아이돌들의 무대도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뉴이스트, 더보이스 등 여러 가수들이 여심을 사로잡을 무대를 보여줄 전망이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어깨 슬쩍 오프숄더
센치한 블라우스
알듯 모를 듯 커플룩
보고 싶잖아 "그거"
천차만별 남자슈트
설렘 가득한 웨딩
로맨스 위 브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