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소속사 51K 앞에서 기쁨의 점프 “D-DAY!” [셀럽샷]

방송 2019. 05.16(목)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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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만기 전역 소감을 전했다.

옥택연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D-DAY! 아침부터 와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입영할 때엔 인사를 제대로 못 드리고 가서 한편으로는 아쉽고 또 죄송스러웠는데 돌아올 때나마 얼굴 보여드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라며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을게요”라고 밝혔다.

이어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2PM 택연”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소지섭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자신의 소속사 51K 앞에서 점프 중인 옥택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옥택연은 이날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백마회관에서 만기전역을 알렸다. 특히 이날 전역식에는 2PM 멤버 황찬성이 전역의 기쁨을 함께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옥택연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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