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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멤버 집에 불 지른 20대 남성, 방화미수 혐의로 입건
2019. 05.16(목) 15:57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이돌 그룹 멤버인 A씨 집에 불을 지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6일 아이돌 그룹 멤버 A씨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20대 남성 B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이날 오전 8시 반쯤 A씨가 사는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A씨를 포함한 그룹의 멤버 2명과 말다툼을 벌인 뒤 라이터로 집에 불을 질렀다.

라이터 불이 다른 데로 옮겨 붙기 전, B씨가 스스로 라이터 불을 꺼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A씨의 신고로 조사를 받게 됐다. B씨와 해당 아이돌 멤버들은 지인 사이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를 방화미수 혐의로 입건, 말다툼을 벌인 이유와 불을 지르려던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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