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OBA', 8월 22·23일 개최…한류 아티스트 총출동

가요 2019. 05.16(목)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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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심솔아 기자]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가 개최를 확정, 전 세계 한류 팬들을 사로잡는다.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SOBA’)’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개최된다.

‘2019 SOBA’ 개최 확정 소식이 알려짐과 동시에 국내 음악팬들은 물론, 전 세계 한류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자아내며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뮤직 어워즈로 떠올랐다.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방탄소년단부터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둔 워너원,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 레드벨벳, 차세대 한류 주자 몬스타엑스, NCT 127 등이 무대를 장식하며 많은 음악팬들의 환호 속에 성료된 ‘2018 SOBA’에 이어 이번 축제 역시 K팝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대세 한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현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19 SOBA’는 지난해와는 달리 양일간 진행되는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 연출과 더욱 세밀하고 짜임새 있는 구성을 통해 많은 K팝 스타들의 화려한 무대들을 보다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SOBA’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개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9 SO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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