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안내상, 금보라에 “꼭 이렇게 해야 속이 시원하냐” 분노

방송 2019. 05.16(목)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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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지예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안내상이 금보라에 분노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학규(안내상)와 방덕희(금보라)가 갈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심햑규는 “내가 이렇게 빌게. 우리 청이 그냥 두면 안 되냐. 이번 한 번만 굽혀주면 안 되냐”라며 빌었다.

이에 방덕희는 “우리 집안 생각 안 하냐. 어차피 둘이 끝났어”라고 단언했다.

심햑규는 “꼭 이렇게까지 해야 속이 시원하냐”며 소리 질렀다.

방덕희는 “당신도 그 집에 사표 내”라며 재촉했다.

분노한 심학규는 “나가”라며 소리쳤고 방덕희는 “안 그래도 내 발로 나갈 참이다”라며 자리를 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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