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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이수경 죽이겠다는 연미주 위협 “가만 안 둬”
2019. 05.16(목) 20:02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이 연미주에게 경고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김남준(진태현)과 오하영(연미주)이 갈등했다.

이날 김남준은 “하나도 숨김없이 젬마(이수경)한테 다 얘기해”라며 권유했다.

오하영은 “싫어. 그리고 난 저 여자 우리한테 위협되면 죽여 버릴 거야”라고 엄포를 놨다.

이에 김남준은 “그랬다간 넌 내가 가만 안 둬. 그 여자 털끝 하나 건들지 마”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원래 너의 목적 오라 바이오 없애고 돈만 챙기면 되잖아”라고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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