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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정재곤과 드디어 만났다…폭풍 눈물+포옹
2019. 05.16(목) 20:27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와 정재곤과 만났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박해철(정재곤)이 집으로 돌아온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천순임(선우용여)은 “우리 해철이가 왔어요 35년 만에 처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어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박순태(김병기)는 “해철아”라고 말했고 박해철은 “아버지?”라며 놀랐다.

박순태는 “그래 내가 애비다. 미안하다. 이 애비가 못할 짓을 했어”라며 잘못을 뉘우쳤다.

박강철(정찬)은 “형 저 강철이에요. 기억나세요? 미안해요. 이게 다 내 잘못이야”라며 슬퍼했다.

천순임은 “여기 수호가 네 아들이야. 박수호”라고 소개했다.

이에 박수호(김진우)는 눈물을 흘리며 박해철을 껴안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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