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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백아영 母 “이제 늙었어, 뭘 입어도 안 어울리더라” 안타까움
2019. 05.16(목)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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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지예 기자] ‘이나리’ 백아영이 어머니의 말에 안타까워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백아영과 어머니 임영숙 씨가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쇼핑하는 두 사람이 보며 이지혜는 “엄마들이 제일 좋아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백아영의 어머니 임영숙은 옷을 권하는 백아영에 “유행이라도 칠십대 노인이 입냐. 너는 항상 엄마가 안 늙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런데 이제 늙었지. 뭘 입어도 안 어울리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짠하게 했다.

권오중 역시 “짠하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백아영의 어머니는 “딸하고 같이 나오니까, 나이를 먹어가니까 너무 좋다. 옛날 생각도 나고”라고 만족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이나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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