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잠든 박민영에 이마 키스…설렘 폭발

방송 2019. 05.16(목)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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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이 잠이 든 박민영에 이마 키스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성덕미(박민영)가 잠이 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언 골드(김재욱)는 잠이 든 성덕미를 침대에 눕혔다.

그는 성덕미를 가만히 지켜보며 이마에 키스했다.

결국 두 사람은 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을 청했다.

잠이 깬 성덕미는 라이언 골드를 바라보며 애틋함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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