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바버샵 강동한, 연매출 10억 달성 “초창기엔 정말 힘들어” 성공 비법은?

방송 2019. 05.16(목)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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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지예 기자] ’서민갑부‘ 강동한 씨가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바버숍 가게가 소개됐다,

이날 강동한 씨는 “막상 해보니까 다르더라 다시 시작하려니까 6개월 동안 힘들었고 당연히 가겟세도 내야 하니까 압박감도 컸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그는 “먹는 거 사는 거 내가 하고 싶은 거 못했다. 꿈꿔 왔던 게 한순간에 무너지니까 되게 힘들었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해 연매출 10억을 달성했다.

특히 그는 바버 문화의 편견을 없애기 위해 동영상을 제작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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