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여행’ 소개 영화는? ‘스트롱거’‧‘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홀인더그라운드’ 등

영화 2019. 06.02(일)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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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비디오여행’ 다양한 영화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여행’(이하 ‘비디오여행’)에서는 온 영화부터 기막힌 이야기 코너를 통해 영화들이 소개된다.

온 영화 코너에서는 ‘존 윅 3: 파라벨룸’과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이 소개된다. 오는 26일 개봉되는 ‘존 윅 3: 파라벨룸’은 현상금 1400만 불을 노리는 전 세계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존 윅(키아누 리브스)의 평화를 위한 마지막 전쟁을 그린 시그니처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깜빡 잠든 이케아 옷장에 실려 뜻밖의 세계여행을 떠나게 된 파텔의 파리-런던-바르셀로나-로마-트리플리로 이어지는 힐링 버라이어티 어드벤쳐다. 오는 7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대 영화 코너에선 ‘캡틴 마블 VS 간첩’이 그려진다. 이어 이유 있다 코너에서는 ‘스트롱거’가 기막힌 이야기 코너에선 ‘홀 인 더 그라운드’가 소개된다.

‘스트롱거’는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사랑하는 여자 에린 헐리(타티아나 마슬라니)를 응원하기 위해 대회로 향한 한 남자 제프 바우만(제이크 질렌할)의 뜨거운 휴먼 로맨스를 그린다.

공포 영화 ‘홀 인 더 그라운드’는 조용한 외딴 마을로 오게 된 엄마 사라와 아들 크리스가 숲에서 의문의 커다란 구덩이를 발견하게 되고, 그날 이후 크리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들을 그린다.

‘비디오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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