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비아이 마약으로 피해…“본 적도 없다” 억울함 토로 [셀럽샷]

가요 2019. 06.12(수)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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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비와이가 억울함을 토로했다.

비와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비와이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살면서 마약은 본 적도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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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마약류로 지정된 환각제 LSD를 구매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다. 비와이는 비아이와 예명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의혹을 샀다.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거나 연관검색어에 ‘마약’이 뜨기도 했다. 이에 비와이는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편 비와이는 2014년 싱글 앨범 ‘Waitz’로 데뷔했으며 Mnet ‘쇼미더머니5’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비와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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