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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고유정, CCTV 속 포착된 태연한 행동 ‘충격’
2019. 06.12(수) 22:38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실화탐사대’ 제주도 전남편 살인 사건의 피의자 고유정의 대담한 행동이 포착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고유정, 그녀는 왜 전남편을 살해했나’ 편이 그려졌다.

사건 발생 3일 전, 고유정은 제주도의 한 마트에서 범행에 필요한 흉기와 표백제, 고무장갑을 구매했다.

전남편 살해 후 고유정은 범행에 사용하고 남은 물품을 환불했다. 마트 내 CCTV에 포착된 그는 환불하는 물품에 묻은 이물질을 태연하게 닦아 내기까지 했다.

또 고유정은 살해 두 시간 전 여행용 가방과 냄새를 없애기 위한 화장품과 비닐장갑, 종량제 봉투 30장을 샀다.

고유정의 시신 유기 방식을 본 이수정 심리학과 교수는 “주부의 입장에서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를 넣어 버리는 건 용이한 방식”이라고 분석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실화탐사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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