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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손만두집 사장, 첫 장사+대량주문 손님에 ‘멘붕’
2019. 06.12(수) 23:59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골목식당’ 손만두 전문점 사장이 멘붕에 빠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여수 꿈뜨락몰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손만두 전문점으로 업종을 변경한 다코야키집은 첫 장사에 돌입했다. 장사를 시작하자마자 사장은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갓김치소를 만들어야하는데 고기만두소를 꺼내는가하면 몰리는 손님에 주문이 밀리자 당황한 것.

마음이 조급해지자 주문번호까지 실수하고 말았다. 멘붕에 빠진 사장을 위해 정인선은 침착하라며 그를 응원했다.

이어 대량주문 손님이 등장했다. 당황한 사장은 포스기 입력을 틀리고 말았다. 또 음식이 나오는데 까지 시간이 지체되자 손님들은 연달아 포장으로 변경했고 만두집 사장은 다시 한 번 멘탈붕괴를 호소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목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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