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마약 파장 일파만파’, 부친 횡령 혐의는 언제?

가요 2019. 06.13(목)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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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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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비아이가 마약 환각제를 구입한 정황이 알려지면서 그를 비롯한 주변으로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는 가운데 과거 부친의 횡렴 혐의 정황이 또 다시 거론되고 있다.

비아이는 아이콘 탈퇴했지만 그것만으로 사태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뿐 아니라 현재 방영을 앞두고 있는 SBS ‘정글의 법칙’에도 비상이 걸렸다. 여기에 과거 아버지와 관련한 논란까지 다시 수면으로 부상했다.

2015년 아이콘으로 데뷔한 비아이는 2014년 회사를 경영하던 부친이 회사돈 24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은 바 있다. 당시 부친은 허위공시로 181억 원을 끌어 모았으며 주식시장에서 매매거래가 정지되는 등 다수의 사람들이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잔나비 최정훈, 마이크로닷 등 부모와 관련된 사안으로 논란을 넘어 연예계 퇴출까지 거론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는 비단 부모와 관련한 문제뿐 아니라 이에 대한 대처 방식 등이 얽힌 것으로 비아이의 부친이 관련된 문제 역시 비아이의 마약 논란으로 인해 다시 여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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