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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장모’ 박진우, 소매치기 배후 김헤선 확인…신다은의 의심
2019. 06.13(목) 08:50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한숙인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신다은의 소매치기를 사주한 정황을 경찰이 포착했다.

13일 방영한 SBS ‘수상한 장모’에서 경찰은 사건을 소매치기 사건을 수사하던 중 왕수진(김혜선)이 제니 한(신다은)의 소매치기 범인과 거래를 하고 있는 정황을 포착한 CCTV 영상을 확인했다.

형사는 한 건물 CCTV 영상에는 왕수진이 범인에게 가방을 건네받는 상황이 녹화돼있었다. 소매치기 범인의 배후가 밝혀진 가운데 제니 한은 오은석(박진우)에게 받은 핸드폰이 손을 탄 정황을 확인했다.

제니 한은 왕수진에게 핸드폰에서 오은석 번화가 지워졌다며 왕수진에게 따졌다. 왕수진은 “오은석 폰 기분 나빠서도 안 만져”라면서 질색했지만 이내 안심한 듯 쓴 미소를 지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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