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손우혁, 안연홍 신다은 유전자 검사지 보관 이유는?

방송 2019. 06.13(목)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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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신다은의 친언니 안연홍의 존재를 확인하고 뒤를 캐기 시작했다.

13일 방영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 왕수진(김헤선)은 안만수(손우혁)에게 최송아(안연홍)을 결혼식 장에서 본 적이 있다는 말을 듣고 그를 찾기 시작했다. 한편 한만수는 과거 누군가의 의뢰로 최송아와 제니 한(신다은)의 유전자 검사를 한 서류를 다시 꺼내 태웠다.

제니 한의 일거수일투족을 압박하는 왕수진은 오은석(박진우)가 일본으로 간다는 메시지가 온 제니 한의 핸드폰을 확인하고 격분했다. 자신의 그런 감정을 갖추고 차분하게 제니 한을 눈치를 살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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