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프로젝트 신곡 'Heart Sign' 뮤직비디오 속 빛난 훈훈 청량美

가요 2019. 06.13(목)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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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심솔아 기자] 가수 옹성우가 신곡 'Heart Sign'(하트 사인) 뮤직비디오를 통해 넘치는 청량미를 뽐내 화제다.

옹성우는 지난 11일 '2019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의 THE LOVE OF SUMMER :THE STORY 'Heart Sign'을 발표하고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옹성우는 청량한 여름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자연 풍광 속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음악과 함께 드라이브에 나서기도 하고 친구들과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는가 하면, 형형색색의 불꽃놀이등 다양한 방법으로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처럼 옹성우는 신곡 'Heart Sign'에서 파워풀한 보컬을 바탕으로 찬란하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선사하며 올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이고 있다.

'2019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는 글로벌 음료 브랜드 펩시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옹성우가 '여름' 편으로 참여한 신곡 'Heart Sign'은 운명과 케미스트리에 대하여, 계절감이 느껴지는 가사와 세련된 멜로디로 시원하게 표현한 곡으로, 그만의 청량한 목소리로 곡의 매력을 높인다.

특히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의 경연곡 'NEVER', 워너원의 '에너제틱' 등 여러 히트곡을 만든 대세 프로듀싱돌 펜타곤의 멤버 후이와 우석, 프로듀싱 팀 플로우 블로우가 의기투합해 더욱 화제를 모으며, 완벽한 협업으로 남다른 음악적 역량을 자랑하며 여름을 대표하는 음악을 화려하게 탄생시켰다.

여름을 빛나게 하는 청량미로 음악 팬들의 눈길을 끈 옹성우는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데뷔, 글로벌 K팝 아티스트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이후 2년간의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도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옹성우가 함께하는 펩시와 스타쉽 '2019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의 THE LOVE OF SUMMER :THE STORY 'Heart Sign'은 지난 1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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