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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내한공연 티켓팅, 오늘(13일) 사전예매 시작…일반예매는?
2019. 06.13(목) 14:15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지예 기자]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 밴드 퀸의 내한공연 첫 번째 티켓팅을 오늘(13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인기를 끈 밴드 퀸이 처음으로 내한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현대카드 소지자는 오늘(13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사전예매를 할 수 있다. 일반예매는 내일(14일) 낮 12시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캐나다 벤쿠버에서 시작되는 퀸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와 드러머 로저 테일러가 무대에 오르며 프레디 머큐리 대신 가수 아담 램버트가 빈 자리를 채운다.

퀸과 함께 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퀸)’은 오는 2020년 1월 18일과 19일 양일 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현대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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