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칠링"…'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3인방, 교통체증 극복법

예능 2019. 06.13(목)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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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3인방이 한국의 러시아워를 경험했다.

13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덜란드 친구들의 러시아워 드라이브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네덜란드 친구들은 한국의 명산인 지리산에 가기 위해 렌터카를 끌고 도로로 나왔다. 친구들은 "오늘은 특별한 날이 될 거야"라고 말하며 설렘과 기대를 가득 안고 한껏 여행 분위기에 심취해 있었다.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해 한참을 웃고 떠들던 친구들은 갑자기 모두 말을 잃고 주변을 살피기 시작했는데. 친구들은 극심한 교통체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거북이처럼 느리게 가는 차 안에서 친구들은 지루해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이내 칠러 다운 방식으로 지루함을 극복했다. 야스퍼는 "창문을 열고 선글라스를 벗고 이렇게 햇살을 느껴보는 거야. 햇살 좋다"라고 말하며 햇빛을 즐겼고, 레네는 멈춰있는 차 안에서 서울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그 이후에도 친구들은 한참동안 차 안에서 칠링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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