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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낸 화제, 이소연 아닌 안내상 눈 화상
2019. 06.13(목) 19:28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살기 위해 박정학에게 목숨을 건 제안을 했다.

13일 방영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서필두(박정학)은 마풍도(재희)가 숨통을 조여오자 회사에서 위기에 몰렸다. 이 가운데 백시준(김형민)의 압박에 위기를 느낀 여지나(조안)가 서필두에게 매달렸다.

여지나는 “제발 살려주세요. 평생 부사장님이 시키는 건 다 할테니까. 목숨만 살려주세요. 백시준이 저는 물론 부사장님도 죽일 거예요. 제가 분수도 모르고 날뛰었어요. 살려만 주시면 다할게요. 고려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국 부사장님도 쫓겨나는 거 아니에요”라며 “그전에 제가 어떻해서든 고려 프로젝트 뿌리 채 엎어버릴게요”라며 거래를 제안했다.

심청이(이소연)는 백청초 때문에 연구소를 찾고 이를 뒤쫓던 서필두 비서는 심청이와 조지환을 함께 처치할 계획을 세웠다. 여지나는 연구소에 휘발유를 뿌려 고려 프로젝트를 와해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마풍도의 전화를 받던 심청이는 연구소에서 키우던 백청초가 불타는 광경을 목격하고 불로 뛰어들고 이를 구하던 심학규(안내상)는 눈에 불이 옮겨 붙어 괴로워하며 쓰러졌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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