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픽업TV] ‘서민갑부’, 메밀국수 한 그릇으로 자산 30억… 위치는?
2019. 06.13(목) 21:50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메밀국수 갑부 이종선 씨의 비법을 파헤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내 가족을 살린 메밀국수 그리고 마지막 소원’ 편이 그려진다.

이종선 씨는 매일 아침 6시에 하루를 시작한다. 직접 농사로 지은 채소들을 일일이 손으로 작업해 고명을 만들고 소고기 장조림도 직접 만들고 있다. 그는 좋은 재료가 좋은 음식을 만든다는 신념 하나로 맛잇는 메밀국수를 만들고 있다.

메밀국수 갑부는 경남 의령군 의령읍 의병로 18길 9-3에 위치한 ‘화정소바’를 운영 중이다.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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