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입덧 시작…김사권 아이 임신

방송 2019. 06.17(월)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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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여름아 부탁해' 이채영이 임신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한준호(김사권)에 버림받은 주상미(이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미는 한준호가 자신과 헤어지기 위해서 병원에 사표를 냈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주상미는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했다. 마침 주상원(윤선우)가 집으로 돌아와 주상미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봤다.

자신과 한준호의 관계를 주상원에게 주상미는 "니가 원하는 대로 되니까 어때? 속이 시원하니?"라고 말했다.

방으로 들어가 주상미는 한동안 울었다. 고통으로 괴로워하다 술을 마시려는 순간 주상미는 갑자기 입덧을 했다.

주상미가 한준호의 아이를 임신했음을 예고해 시청자들을 궁금케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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