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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케이월드 페스타' OST→힙합 콘서트, 거미·AB6IX·우원재 外 출격
2019. 06.19(수) 11:31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2019 케이월드 페스타'가 한류의 매력을 총망라한 다채로운 행사들로 페스티벌 역사에 새 바람을 일으킨다.

오는 8월 15일(목)부터 24일(토)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는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K컬처의 매력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한류 축제다.

이번 페스티벌은 공연의 메카 올림픽공원에서 열흘에 걸쳐 열리는 만큼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15일과 16일 양일간 진행되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공연에 이르기까지 한류팬들을 만족케 할 풍성한 행사가 포진된다.

특히 올림픽 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는 OST 콘서트를 비롯해 소울 콘서트, 힙합 콘서트, 셀럽 공개방송 등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OST 콘서트는 세계 각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한류 드라마 OST 무대들로, 가수 거미 등이 라인업에 합류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드라마 속 명장면 영상이 접목된 '필름 콘서트'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울 콘서트는 발라드, 포크, 7080 등 한 시대를 풍미하는 명곡들의 향연으로 신구 세대의 화합의 장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힙합 콘서트는 독보적인 보이스의 우원재부터 ‘명상 래퍼’ 김하온, 트렌디함의 대명사 식케이, 감각적인 래핑이 매력적인 pH-1, 실력파 힙합그룹 리듬파워 등 대세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를 통해 축제의 현장을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 채울 계획이다.

이어 셀럽 공개방송에서는 가요계를 점령하며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아이돌들이 참석해 팬들을 만난다. ‘완성형 아이돌’ AB6IX를 비롯해 데뷔와 동시에 한류 걸그룹의 반열에 든 있지, 탁월한 음악적 감각의 소유자인 워너원 출신 하성운, 글로벌 걸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는 네이처 등이 합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지난해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레드벨벳, 마마무, 뉴이스트W 등 내로라하는 한류 스타들이 참석한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와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예고, 관심을 끌어당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케이월드 페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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