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버비콘',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영화 2019. 06.30(일)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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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서버비콘'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0일 오후 케이블TV 채널CGV에서는 영화 '서버비콘'이 편성됐다.

'서버비콘'은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 서버비콘에서 살던 가드너(맷 데이먼)가 아내 로즈(줄리안 무어)의 쌍둥이 동생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아내를 청부 살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완벽한 계획을 위해 마피아에게 청부 살인을 의뢰한 가드너. 아내는 살해 당하지만 의외의 목격자로 인해 계획이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집요하게 사건을 캐묻고 집으로 찾아오는 보험조사관 버드(오스카 아이작)와 마피아, 처제, 아들 니키(노아 주프)까지 가드너를 궁지로 몰아간다.

가드너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간다.

'서버비콘'은 조지 클루니의 연출작으로 2018년 개봉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서버비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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