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열정으로 채워진 ‘슈퍼밴드’, 생방송 파이널 문자투표 마감
2019. 07.12(금) 22:32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드디어 오늘(12일) 시청자들의 손끝에서 ‘슈퍼밴드’가 탄생한다.

12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는 마지막 무대인 생방송 파이널과 함께 대국민 문자투표가 시작된 모습이 그려졌다.

결선 1, 2차전에서는 관객 점수가 처음으로 적용됐고, 단 한 번의 무대로 우승팀을 가릴 생방송 파이널에서는 온라인 사전투표와 생방송 문자투표 점수가 합산된다. 하루 한 번, 한 팀에게 표를 던질 수 있었던 온라인 사전투표는 7월 12일 0시 마감됐으므로, 이제 ‘슈퍼밴드’ 탄생의 키는 문자투표가 쥐게 됐다.

문자투표는 JTBC ‘슈퍼밴드’ 생방송 파이널의 시작과 동시에 개시돼, 이날의 우승팀 겸 글로벌 슈퍼밴드 탄생에 한 몫을 할 예정이다.

한편 누가 우승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가운데 루시, 호피폴라, 퍼플레인, 모네 4팀은 ‘슈퍼밴드’가 되기 위해 감탄이 자아내는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리고 방송 말미 문자투표가 마감, ‘슈퍼밴드’ 탄생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슈퍼밴드’]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알듯 모를 듯 커플룩
센치한 블라우스
데님 핫 트렌드
설렘 가득한 웨딩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2016 셔츠전성시대
스웨터 vs 스웨트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