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정진영, 이정재에 “내가 모두 안고 갈 것…넌 포기하지마”

방송 2019. 07.12(금) 23:13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보좌관’ 정진영이 이정재에게 포기하지말라고 조언했다.

12일 방송된 JTBC ‘보좌관’에서는 진심을 나누는 장태준(이정재)과 이성민(정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민은 장태준에게 전화를 걸어 “선거 자금이 부족해서 포기하려 했을때 후원금을 너가 줬다는걸 알았다”며 “받아서는 안 되는 돈이었다. 그런데 욕심이 났다. 그래서 모른척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장태준은 “한 번만 눈 감아라. 그 자금 다 우리 봉사 후원금으로 쓰인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하지만 이성민은 이런 장태준의 말에도 “한 번 눈을 감으면 제대로 세상을 보지 못한다”라며 “내가 모두 안고가겠다. 넌 나처럼 포기하지 마라. 넌 나보다 강하잖니”라고 조언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보좌관’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