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최정우, 오창석 정체 알아채고 깜짝

방송 2019. 07.18(목)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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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태양의 계절’에서 최정우가 오창석이 자신의 입양아였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 최태준(최정우)는 회사 담당 회계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최태준은 회계사에 “오태양 때문에 죽겠다”며 힘든 얘기를 했고 회계사는 김유월의 이야기를 꺼냈다. 김유월 역시 최태준 때문에 힘들었다는 것.

회계사는 “오태양 씨를 보고 처음에 깜짝 놀랐다. 김유월이 살아 돌아온 줄 알았다. 이마의 상처를 빼곤 너무 똑같다. 김유월도 얼굴이 수려해 기억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최태준은 회사로 돌아가 회계사의 말을 꼽씹었고 김유월의 이력서를 꺼냈다. 김유월의 모습을 오태준의 외모와 동일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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