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 저주의 시작’, 실검 등극 왜? ‘로튼토마토지수 82% 기록한 공포영화’

영화 2019. 08.06(화)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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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위자: 저주의 시작’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오후 1시부터 OCN에서는 ‘위자: 저주의 시작’(감독 마이크 플래너건)이 방영된다.

‘위자: 저주의 시작’은 1967년 LA, 심령사기로 돈을 벌던 가족이 위자 게임을 통해 진짜 악령에 사로잡히면서 벌어지는 공포영화다.

이 영화는 로튼토마토지수 82%를 기록하며 ‘컨저링2’ ‘맨 인 더 다크’를 잇는 2016년 하반기 호러 흥행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특히 개봉 첫날 2만 4836명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동시기 외화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위자: 저주의 시작’은 ‘인시디어스’ 제작진 및 공포영화의 명가 블룸하우스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다시 제젝에 나섰으며, ‘오큘러스’ ‘썸니아’ 등을 통해 뛰어난 연출력으로 호평 받은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관람객 평점 7.73점을 받은 이 영화는 33만 1886명의 관객을 모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UPI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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