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어린이병원, 응급실보다 비용 부담↓…전국 22곳 위치는?

라이프 2019. 08.13(화) 07:41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늦은 밤까지 열려있는 달빛 어린이병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4년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달빛 어린이공원' 제도를 도입했다.

응급실보다 비용 부담이 적으며 전문적인 소아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 어린이병원은 만 18세 이하까지 이용 가능하다.

현재 전국 22곳이 달빛 어린이병원으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

전국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서울: 소화병원, 연세곰돌이소아청소년의원, 세곡달빛의원, 미즈아이프라자산부인과의원
▲부산 : 대동병원, 재단법인한호기독교선교회일신기독병원, 정관우리아동병원
▲대구: 한영한마음아동병원
▲인천: 연세소아과의원
▲경북: 의료법인덕산의료재단김천제일병원
▲경기: 의료법인석경의료재단센트럴병원, 강남병원, 일산우리들소아과청소년과의원, 의료법인양진의료재단성세아이들병원
▲강원: 연세메디컬의원
▲충북: 손법수달빛의원
▲전북: 대자인병원, 엔젤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
▲경남: 의료법인보원의료재단웅상중앙병원, 의료법인보원의료재단경희의료원 교육협력중앙병원
▲제주: 탑동365일의원, 연동365일의원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달빛 어린이병원' 홈페이지]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