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몇부작? 이기영 VIP 지목…구테타 막을 1인 최재성 복귀

방송 2019. 08.13(화)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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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60일, 지정생존자'가 이기영의 구테타로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한 가운데 지진희가 도움을 청한 최재성이 청와대가 아닌 구테타 현장을 향해 그가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13일 방영된 tvN '60일, 지정생존자' 14회에서는 은희정(이기영) 육군참모총장이 오영석(이준혁)과 이관묵 합창의장의 공조를 청한 후 구테타를 선언했다. 앞서 박무진(지진희) 역시 이관묵을 찾아 도움을 요청했으나 자신의 자존심을 두 번이나 상하게 했다며 거절했다.

청와대 비서실은 오영석이 도망간 장소를 찾아 체포하려했으나 그가 영원히 영웅으로 남길 바라는 참모에 의해 사살당했다. 같은 시각 이관묵은 은희정이 구테타를 일으킨 장소로 향했으나 그가 구테타에 동참할지, 군사들의 발길을 되돌릴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다음 주 총 16부작을 마감하는 '60일, 지정생존자'는 은희정이 김실장에게 "VIP 그 사람 맞지"라고 말해 VIP가 청와대 내 누구일지 긴장감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60일, 지정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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