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나는 오늘' 식사하면 호텔급 수영장 공짜…풀바비큐 맛집 위치는 어디?

방송 2019. 08.14(수) 11:1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살맛나는 오늘'에서 식사부터 물놀이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맛집이 소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살맛나는 오늘'에서는 풀장 포함 풀 쌈밤, 바비큐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개된 맛집에서는 식사만 하면 수영장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소 등심, 돼지목살, 삼겹살 각종 스테이크부터 치즈 닭 가슴살, 그릴새우 등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특히 스테이크는 등심 부위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한 손님은 "그릴로 직접 구워준 거라서 기름기가 다 빠져서 담백하고 고소하다"고 그 맛을 표현했다.

또한 견과류가 들어간 쌈장과 쭈구미 등이 곁들여진 쌈밥도 맛볼 수 있다. 손님들에게 제공된 쌈은 이곳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쌈을 이용한다.

이 맛집은 '안성 파크엘림'으로 위치는 일죽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3~5분 거리에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살맛나는 오늘'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