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김세연, 그래픽 디자인 전공한 그는 누구? 스펙까지 관심

스타 2019. 08.14(수)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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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관심을 끌고 있다.

김세연은 최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32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진으로 뽑혔다.

진으로 호명된 뒤 김세연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가족들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언니가 제일 보고 싶다. 세 자매 중 막내인데 한 달 간의 합숙 동안 언니 없이 지내는 게 힘들었다. 가장 하고 싶은 건 초콜릿을 먹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세연은 20세로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관심사는 춤, 요리 등이며 장래 희망은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밝혔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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