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주가 ‘2만1000원대 추락’, 양현석 승리 입건…상습도박 혐의 후폭풍

가요 2019. 08.14(수)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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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14일 전날 2만2150원 대비 3.39% 하락한 2만1400원으로 마감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9시 개장 시점에서 전일대비 150원 상승한 2만2300원으로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다 10시에 다가서면서 하락세로 선회해 9시 39분 2만1900원으로 2만1000원대에 진입했다. 이후 경찰청이 양현석 입건 사실을 기자간담회를 통해 알리면서 하락세를 이어갔다.

경찰청이 1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과 전 소속 가수 승리를 상습도박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혀 앞으로 수사가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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