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서유리, 남편 최병길 PD는 누구? “게임 15시간해도 이해해줘”

방송 2019. 08.14(수)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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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혼인신고를 한 가운데 그의 남편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유리는 14일 최병길 전 MBC PD와 혼인신고를 했다. 결혼식은 생략하고 친지, 지인들과 식사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소개팅으로 만났으며 취미인 게임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서율는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만난 지 얼마 안 됐다”라며 “게임을 15시간해도 이해해주는 남자다”라고 밝히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서유리의 남편 최병길 PD는 2002년부터 MBC 드라마국 PD로 일했다. ‘에덴의 동쪽’ ‘남자가 사랑할때’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을 연출했으며, 2010년 애쉬번이라는 예명으로 앨범도 발매했다.

최병길 PD는 올해 2월 MBC를 퇴사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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