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생정보 초저가의 비밀’ 3900원 도토리묵무침·수제돈가스, 어디?

방송 2019. 08.14(수) 19:0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3900원 도토리묵무침과 수제돈가스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초저가의 비밀’ 코너가 그려졌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목포식당은 도토리묵무침이 3900원, 14색 나물비빔밥은 6900원이다. 도토리묵무침을 맛본 손님들은 “묵이 탱글탱글해서 어머님이 해주신 맛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저렴하게 판매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장님은 “정상가를 받았는데 손님들을 더 많이 유치하기 위해 저렴하게 낮췄다”라고 밝혔다. 초저가를 유지하는 비법은 혼자 요리해 인건비를 줄이고 직접 묵을 쒀 비용을 절감한다고 밝혔다. 또 다양한 초저가 메뉴로 이윤을 창출한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친구정에는 3900원 수제돈가스가 놀라운 가성비를 자랑했다. 쫄면, 가락국수, 냉메밀국수도 3900원이다. 이곳은 다양한 초저가 메뉴로 선택의 폭을 넓혀 이윤을 창출하는 비법이 있다.

‘생생정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