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인간극장 아빠하고 나하고' 강위, 가게 계약 실패에 좌절 '눈물'

방송 2019. 08.15(목)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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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에서 강위가 가게 계약을 하지 못해 좌절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부제 '아빠하고 나하고' 5부로 꾸며진 가운데, 부산에서 도넛 장사를 하는 싱글대디 강위와 딸 빛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위는 가게 계약 전 딸 빛나를 설득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덕분에 빛나도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는 것에 대해 마음을 열었다.

그런데, 가게 계약 당일 가게 주인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가게 계약을 못하겠다고 통보한 것.

강위는 "(보증금) 돈도 맞추고 안에 들어가는 시설 비용까지 다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렇게 연락을 받으니까"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다음날 아침, 강위는 몸살로 힘들어했다. 딸 빛나의 등교 준비도 하지 못할 만큼 힘들어했다. 결국 제작진에게 딸을 부탁했다.

강위는 딸을 보내고 난 후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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