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박진우, 신다은에 "파혼 소식 듣고 기뻤다"

방송 2019. 08.15(목)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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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신다은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다시 만난 제니 한(신다은)과 오은석(박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 한은 소매치기를 잡다가 곤경에 처했다. 이때 오은석이 나타나 제니 한을 도왔다.

오은석은 제니 한에게 "파혼 소식 듣고 기뻤다. 달려오고 싶었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제니 한은 "너무 원했지만 이런 일이 진짜 일어날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오은석은 "다시 올 줄 알았다. 내 곁을 떠났다는 생각 단 한번도 해본 적 없다"며 다시 만나자고 고백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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