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서민갑부' 어죽, 단돈 8천원에 무한리필…위치는?

방송 2019. 08.15(목)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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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서민갑부' 어죽 맛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 여름철 대표 보양식 어죽으로 연매출 16억을 달성한 신희범씨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신 씨의 어죽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전연령층에게 인기가 있었다. 인기 비결은 바로 비린내가 나지 않다는 것.

신 씨는 금강 용담호 1급수 청정지역에서 잡은 쏘가리, 동자개, 메기, 붕어 등 자연산 민물고기만 사용한다.

생선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산지에서 바로 손질 후 물과 함께 급랭시켜 운송하고, 10여 종류의 민물 생선을 압력밥솥에 넣고 2시간가량 푹 삶아내 깊고 진한 육수를 우려낸다.

가격면에서도 가성비가 좋다. 신 씨의 어죽은 단돈 8천 원이면서 무한리필까지 가능하다.

이날 소개된 가게의 위치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청산어죽'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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