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측 “김희애, ‘부부의 세계’ 검토 중… 내년 상반기 방송 목표” [공식]

방송 2019. 08.19(월)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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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희애가 모완일 감독의 신작을 검토 중이다.

19일 JTBC 측은 더셀럽에 “김희애 씨에게 ‘부부의 세계’ 출연을 제안했다. 출연을 검토 중”이라며 드라마에 대해선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희애가 제안 받은 ‘부부의 세계’(가제)는 지난 해 김남주, 지진희 주연의 ‘미스티’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모완일 감독의 신작이다.

JTBC 개국 초창기 드라마 ‘아내의 자격’과 ‘밀회’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김희애가 또 다시 JTBC와 손을 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출연한 후 영화 ‘사라진 밤’ ‘허스토리’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현재는 영화 ‘만월’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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