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치킨 달인, 닭의 싱싱함부터 남달라…비법은?

방송 2019. 08.19(월)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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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생활의 달인'에서 치킨 달인을 소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 치킨 달인 한봉희, 최봉환 부부를 만났다.

달인 가게의 치킨은 엄청난 양과 하루 지나도 맛있다는 점이다. 이 집의 비법은 생닭을 사용하는 것. 염지 과정 없이 양념을 해준 후 튀긴다.

양념은 사과, 귤, 양파, 부추를 넣어서 찌는 것이 포인트. 그 중 부추가 치트키다. 달인은 "부추를 많이 넣으면 쌉싸름한 맛이 감소되고 과일 향이 더 진해진다"고 설명했다.

또 마지막에 계피를 넣어 향을 더해준다. 또 으깬 과일 양념과 콩소금을 이용해 양념을 해준 후 튀긴다.

이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다른 치킨은 못먹는다" "식감이 다르고 맛 자체가 다르다" "닭의 싱싱함 자체가 다르다" "보통 솜씨가 아니다" "딱딱해지거나 눅눅해지는 게 없다"라고 평했다.

이날 소개된 치킨 달인의 가게는 '대전 동구 대전로791번길 28'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 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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