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김승현 母 "남편 김언중이 최고" 사랑꾼 면모

예능 2019. 08.21(수) 21:48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심솔아 기자] '살림남2' 김승현 어머니 백옥자가 남편 김언중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이하 '살림남2')에서는 동창들을 만난 김승현 아버지 김언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의 아버지가 조용하자 어머니는 "오늘 이상하네. 안 그래도 생긴 것도 안 쓰럽게 생겼는데 왜 앉아서 아무말도 못 하는데 미워도 남편인데 못해서"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그렇게 쫓아다녔는데 왜 한마디도 못하냐"며 추궁했다.

또한 "저는 언중씨가 최고에요"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이에 아버지는 "내가 군위 휘발유라 하기는 했지만 폭력적이지 않고 조용한 성격이다. 난 저런 아내 만났으니 1등이다"라고 답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살림남2'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