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같은 재료로 제육볶음 시범 '확 다른 맛'

예능 2019. 08.21(수) 23:46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심솔아 기자] '골목식당' 백종원이 부천 닭칼국숫집에게 조언했다.

21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대학로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닭칼국숫집 사장은 스스로 제육볶음 레시피를 업그레이드 해왔다. 하지만 백종원의 평가는 냉정했다 "기름 맛이 올라왔다"며 맛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백종원은 직접 시범을 보이기에 나섰다. 백종원은 가게 사장과는 다르게 같은 재료 대신 투입 순서, 불 조절 등을 다르게 해 제육볶음을 완성했다. 이를 맛본 사장은 "확 다르다"면서 "맛있다"고 감탄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골목식당'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