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월드 페스타' 이달의 소녀 "컴백 앞두고 칼 갈고 있다"

가요 2019. 08.24(토)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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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폐막공연 포토월 행사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이날 이달의 소녀는 "올해 하반기에 컴백을 준비하고 있어 열심히 연습 중이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칼을 갈고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평소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이 매우 좋다"고 덧붙였다.

이상민, 신아영이 MC를 맡은 오늘(24일) 폐막공연은 에이티즈, 에이프릴, 백지영, 체리블렛, (여자)아이들, 하성운, 있지, 키썸, 이달의 소녀, 네이처, 엔플라잉, 스트레이키즈, 슈퍼주니어 등 정상급 가수들이 무대를 꾸민다.

한편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SBS MTV THE SHOW, 셀럽티비 라이브쇼, K-힙합 콘서트,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으며, 24일 뮤지컬 슈퍼콘서트, 폐막공연까지 축제를 완성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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