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50년간 최고의 공포영화 ‘줄거리는?’

영화 2019. 08.26(월)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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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유전’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는 ‘유전’이 방영된다.

‘유전’은 할머니가 시작한 저주로 헤어날 수 없는 공포에 지배당한 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이 영화는 선댄스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후 ‘완벽한 현대 공포영화의 걸작’이라는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다.

또 저명한 영화비평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100%를 기록했다. 해외 언론과 평단은 ‘지난 50년간 최고의 공포영화’(The Playlist), ‘현대 공포영화 최고의 걸작’(USA Today)이라는 극찬과 더불어 ‘새로운 세대를 위한 공포’(Time Out)라고 평했다.

‘식스 센스’ ‘미스 리틀 션샤인’의 토니 콜렛, ‘유주얼 서스펙트’ ‘라우더 댄 밤즈’의 가브리엘 번 등 대체 불가한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과 신예 알렉스 울프, 밀리 샤피로가 ‘미친 연기’(Screen International)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지난해 6월 개봉된 ‘유전’은 당시 17만 관객을 동원했고 실관람객 평점 7.89점과 기자‧평론가 7.13점을 이끌어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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