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비→맑음” 차정원 ‘카디건+진’, 추석 귀성길 패션 마스터

스타일링 2019. 09.11(수)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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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11일 오전 대부분의 지역은 비가 그쳤으나 충청도는 오후까지 비가 이어진다. 비가 곳곳에 내리지만 오후에는 전국이 30도 안팎으로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기분 좋은 하루가 이어진다.

오늘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2일 하루 전날로 직장인이라도 오전 중에 업무를 마치고 귀성길에 나서게 된다. 오랜만에 부모님이 계신 집으로 가는 길은 즐거울 수밖에 없지만 그만큼 옷차림도 고민하게 된다.

떨어져 지내는 동안 자식이 잘 지냈는지 걱정하는 부모님들을 안심하게 하면서 기차와 버스로 내려가는 긴 시간이 불편하지 않는 일거양득 옷차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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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졍원의 에포트리스 시크(effortless chic)는 오늘 같은 날 최적이다. 차정원이 날이 선선해지면서 최근 업로드 한 데님 팬츠와 카디건의 조합은 세련되면서 꾸민 듯한 느낌이 들지 않아 효과는 기대 이상이다.

블랙진과 아가일 패턴의 블랙 카디건, 와이드진과 화이트 티셔츠에 어깨에 걸친 카디건은 날씨가 극과 극인 오늘 같은 날 최적의 조합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차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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