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윤복인, 신다은 찾는 악몽 꾸며 몽유병 증세

방송 2019. 09.12(목)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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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윤복인이 꿈에서도 딸을 찾았다.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지화자(윤복인)의 몽유병 증세가 더욱 심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악몽을 꾸고 몽유병 증세가 심해진 지화자는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우리 경아 못봤냐. 이거 놔라 우리 경아 찾으러 가야한다. 놀이터에서 놀고 있다"고 중얼거렸다.

이를 들은 이동주(김정현)는 "장모님"하며 깨웠고 정신을 차렸다.

그러자 지화자는 "내가 또 시작했다. 세상에"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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