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홀릭스 연정·멋진녀석들 활찬, 60m 달리기 금메달

예능 2019. 09.12(목)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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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육대’에서 그룹 홀릭스 멤버 연정이 60m 육상 달리기 금메달을 차지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60m 육상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여자 60m 결승에는 홀릭스 연정, 우주소녀 여름, 이달의 소녀 이브, 체리블렛 지원, 공원소녀 레나, 드림캐쳐 유현 등이 출연했다.

연정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압도적으로 치고 나갔고 8.97의 기록을 달성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어 남자 경기에서는 멋진녀석들 활찬, 느와르 남윤성, 골든차일드 이장준, AB6IX 전웅, 스트레이 키즈 방찬, 골든차일드 Y 등이 출전했다.

1위는 멋진녀석들 활찬이 7.39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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