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안혜경, 천명훈과 투호게임 대결 ‘우승’

방송 2019. 09.12(목)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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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6시 내고향’에서 안혜경이 천명훈과 투호게임을 벌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안혜경과 천명훈이 대전 중앙시장을 둘러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혜경은 오리탕과 청년구단으로 6만 7천원, 천명훈은 미친 만두와 해물탕으로 4만 6천원이 나왔다.

결제 몰아주기 게임으로 투호던지기를 하게 됐고 천명훈은 하나도 넣지 못했으나 안혜경이 화살 두 개를 성공해 게임에서 우승했다.

연속해서 화살이 통 안에 들어가자 안혜경은 기뻐 춤을 췄고 감사하다며 인사도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6시 내고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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